경남교육청, 독도탐방대 체험활동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17:27 가+가-
“독도! 독도는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역사 교육의 현장이다!”
경남교육청이 학생과 교원, 교육관계자 등으로 독도 탐방대를 구성, 독도사랑 체험활동에 나선다.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19일 오후 3시 본청 강당에서 학생, 교원, 교육전문직, 교육관계자, 언론인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사랑 체험활동 탐방대 발대식을 갖는다.
도교육청은 발대식에 이어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독도사랑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경남교육청이 처음으로 실시하는 독도사랑 체험활동은 일본의 지속적인 역사 왜곡과 관련해, 다양한 독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사랑을 내면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독도교육 선언문을 통해 범국민적으로 독도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특히 이번 독도사랑 체험활동은 ‘해 돋는 섬, 독도 이야기’에 담은 독도수호 소망카드 작성, 독도 골든벨, 독도사랑 체험 및 독도교육 사례발표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독도 교육용 워크북을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안용복 장군 충혼비, 독도기념박물관 등을 방문해 우리 역사와 세계사를 바로 알고, 독도가 자랑스러운 우리의 땅임을 재확인하는 값진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23일 오후 7시, 울릉도 현지에서 교원, 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의 동쪽 끝, 독도에서 생각하는 나라사랑 교육’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해 독도사랑 나라사랑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학생들은 “독도를 수호한 선조들의 올곧은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독도 바로 알리기에 노력한다.”는 독도에 대한 결의문을 발표하고 독도사랑에 대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고영진 경남교육감은 발대식에서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듯이 국민은 영토를 내 몸같이 생각하고 건강하게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면서“독도는 영토분쟁의 대상이 결코 아니며,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역사 교육의 현장이 되어야 한다”고 독도 교육에 대한 강의 의지를 밝힐 방침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교육청이 학생과 교원, 교육관계자 등으로 독도 탐방대를 구성, 독도사랑 체험활동에 나선다.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19일 오후 3시 본청 강당에서 학생, 교원, 교육전문직, 교육관계자, 언론인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사랑 체험활동 탐방대 발대식을 갖는다.
도교육청은 발대식에 이어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독도사랑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경남교육청이 처음으로 실시하는 독도사랑 체험활동은 일본의 지속적인 역사 왜곡과 관련해, 다양한 독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사랑을 내면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독도교육 선언문을 통해 범국민적으로 독도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특히 이번 독도사랑 체험활동은 ‘해 돋는 섬, 독도 이야기’에 담은 독도수호 소망카드 작성, 독도 골든벨, 독도사랑 체험 및 독도교육 사례발표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독도 교육용 워크북을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안용복 장군 충혼비, 독도기념박물관 등을 방문해 우리 역사와 세계사를 바로 알고, 독도가 자랑스러운 우리의 땅임을 재확인하는 값진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23일 오후 7시, 울릉도 현지에서 교원, 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의 동쪽 끝, 독도에서 생각하는 나라사랑 교육’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해 독도사랑 나라사랑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학생들은 “독도를 수호한 선조들의 올곧은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독도 바로 알리기에 노력한다.”는 독도에 대한 결의문을 발표하고 독도사랑에 대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고영진 경남교육감은 발대식에서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듯이 국민은 영토를 내 몸같이 생각하고 건강하게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면서“독도는 영토분쟁의 대상이 결코 아니며,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역사 교육의 현장이 되어야 한다”고 독도 교육에 대한 강의 의지를 밝힐 방침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