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여중, “인내와 절제 템플스테이로 베워요”
작성 : 2011년 08월 24일(수) 14:19 가+가-

충무여중(교장 김윤오) 학생들이 22일과 23일 경남 산청군 지리산에 자리 잡은 대원사에서 템플 스테이를 체험했다. 템플 스테이란 사찰에서 1박 2일 이상 생활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경험이 됐다.
이번 템플 스테이를 통해 학생들은 그동안 느슨해진 몸과 마음을 가다듬으며 여름방학을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사찰에서 만날 수 있는 전통 건축양식과 미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통해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지식을 키우고 저녁예불, 108염주 꿰기, 발우공양 등을 체험했다.
또 힘을 합쳐 사찰을 청소하는 운력, 대원사 계곡에서의 휴식 등은 함께 템플 스테이에 참여한 학생들의 협동심과 친밀도를 높여 현대 청소년들에게 부족한 자질을 보충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겨울방학에도 다시 템플스테이에 참여하고 싶다.’, ‘불편했지만 그보다 더 즐거운 일이 많았던 1박 2일 이었다.’, ‘108배와 발우공양 후 스스로가 성장한 것을 느꼈다’ 는 등의 참가소감을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템플 스테이를 통해 학생들은 그동안 느슨해진 몸과 마음을 가다듬으며 여름방학을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사찰에서 만날 수 있는 전통 건축양식과 미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통해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지식을 키우고 저녁예불, 108염주 꿰기, 발우공양 등을 체험했다.
또 힘을 합쳐 사찰을 청소하는 운력, 대원사 계곡에서의 휴식 등은 함께 템플 스테이에 참여한 학생들의 협동심과 친밀도를 높여 현대 청소년들에게 부족한 자질을 보충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겨울방학에도 다시 템플스테이에 참여하고 싶다.’, ‘불편했지만 그보다 더 즐거운 일이 많았던 1박 2일 이었다.’, ‘108배와 발우공양 후 스스로가 성장한 것을 느꼈다’ 는 등의 참가소감을 밝혔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