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 루마니아 대우 망갈리아重 과 산학협력
작성 : 2011년 09월 01일(목) 20:38 가+가-
거제대학이 “지난달 11일 루마니아 망갈리아시에 위치한 대우망갈리아중공업(이하 ‘DMHI’) 회의실에서 산학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고 1일 밝혔다.
대우망갈리아중공업(Daewoo Mangalia Heavy Industries Ltd.)은 1997년부터 대우조선해양(주)이 루마니아 정부와 합작, 경영하고 있는 루마니아의 최대 조선소다.
이 회사는 대우조선해양(주)이 경영을 맡은 이후 설비와 인력, 생산공법 등 전면적인 혁신에 나서 높은 기술과 품질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수준으로 급성장, 루마니아에서 가장 성공적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 거제대학에서는 정지영 총장을 대신한 강승모 산학처장과 교수, 교직원 2명, DMHI에서는 홍순길 사장, Iorga Vasile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협약으로 거제대학은 해외인턴쉽과정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해외조선소에서 일을 하면서 실무조선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DMHI에서는 자체 신규 및 기존 기술인력의 교육, OJT 교육시 양질의 실무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망갈리아중공업(Daewoo Mangalia Heavy Industries Ltd.)은 1997년부터 대우조선해양(주)이 루마니아 정부와 합작, 경영하고 있는 루마니아의 최대 조선소다.
이 회사는 대우조선해양(주)이 경영을 맡은 이후 설비와 인력, 생산공법 등 전면적인 혁신에 나서 높은 기술과 품질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수준으로 급성장, 루마니아에서 가장 성공적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 거제대학에서는 정지영 총장을 대신한 강승모 산학처장과 교수, 교직원 2명, DMHI에서는 홍순길 사장, Iorga Vasile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협약으로 거제대학은 해외인턴쉽과정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해외조선소에서 일을 하면서 실무조선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DMHI에서는 자체 신규 및 기존 기술인력의 교육, OJT 교육시 양질의 실무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