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수월중, 뉴질랜드 영어연수
작성 : 2011년 09월 03일(토) 19:40 가+가-

지난 7월 20일(수) 출국했던 수월중학교 뉴질랜드 해외영어연수팀 26명이 인솔교사 2명과 함께 지난달 19일(금) 오후 2시께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 거제에 도착했다.
이번 수월중의 뉴질랜드 해외영어연수는 외국인을 위한 수업(ESOL) 1주와 현지 학생과 함께 하는 수업 3주로 전체 4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뉴질랜드 자매학교인 WAINUIOMATA HIGH SCHOOL에서는 해외영어연수를 위한 담당자 배치와 체계적인 프로그램, 시스템 등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철저하게 운영하고 있어 내실 있는 연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자매학교 학생이 연수생을 1대1로 곁에서 도와주는 ‘Buddy System’ 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연수참가학생들은 “언어 사용 능력이나 문화 인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자매학교와 홈스테이 가정의 많은 배려와 관심이 마음 편히 뉴질랜드에서 지낼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이번 연수에 대한 평가회를 가진 수월중은 앞으로도 해외영어연수는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환 교사는 “영어 사용 능력 향상, 새로운 문화에 대한 경험,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의 확대 등 좋은 점을 많이 얻은 수월중학교 뉴질랜드 해외영어연수 학생들의 미래가 기대된다” 고 전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수월중의 뉴질랜드 해외영어연수는 외국인을 위한 수업(ESOL) 1주와 현지 학생과 함께 하는 수업 3주로 전체 4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뉴질랜드 자매학교인 WAINUIOMATA HIGH SCHOOL에서는 해외영어연수를 위한 담당자 배치와 체계적인 프로그램, 시스템 등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철저하게 운영하고 있어 내실 있는 연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자매학교 학생이 연수생을 1대1로 곁에서 도와주는 ‘Buddy System’ 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다.
연수참가학생들은 “언어 사용 능력이나 문화 인식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자매학교와 홈스테이 가정의 많은 배려와 관심이 마음 편히 뉴질랜드에서 지낼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이번 연수에 대한 평가회를 가진 수월중은 앞으로도 해외영어연수는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영환 교사는 “영어 사용 능력 향상, 새로운 문화에 대한 경험,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의 확대 등 좋은 점을 많이 얻은 수월중학교 뉴질랜드 해외영어연수 학생들의 미래가 기대된다” 고 전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