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제29회 전국학생 중국어 웅변대회 개최
고등부 대상 정미영(대전외고 1년), 대학부 대상 김소양(부산대 3년)
작성 : 2011년 10월 12일(수) 10:02 가+가-

경성대학교 중국대학(학장 류영표)은 지난 7일 오후 1시부터 ‘한국과 중국, 소통의 상상력을 위하여’라는 타이틀로 ‘제29회 전국학생 중국어 웅변대회’를 예술관 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중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프레젠테이션 형식의 경연대회로 진행됐다.
특히 대회 참여자들 가운데 세계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중요성에 주목하며 ‘빠링허우의 소비습관과 마케팅 전략’에 관해 웅변한 학생들이 많았다.
중국어 웅변대회는 본선에 오른 고교생 15명과 대학생 15명이 오후 6시까지 최종 경연을 펼쳤는데 대회 결과 고등부에서는 대전외고 1학년 정미영 학생이 ‘매력 넘치는 재미있는 중국어)’라는 제목의 웅변으로 대상을 차치했고, 대학부에서는 부산대 3학년 김소양 학생이 ‘知心朋友(허물없는 친구)’로 대상을 차지했다.
고등부 대상 1명에게는 상금 70만원과 상장이 주어졌으며, 금상, 은상, 동상에게도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입상자는 경성대학교 중국대학 수시 지원 시 면접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 대학부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금상, 은상, 동상에게도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수상자들에게 장학금과 아울러 후원기업의 서류전형 면제권이 부여돼 수상자들이 후원기업에 취업 신청을 할 경우 우선적으로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한중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프레젠테이션 형식의 경연대회로 진행됐다.
특히 대회 참여자들 가운데 세계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중요성에 주목하며 ‘빠링허우의 소비습관과 마케팅 전략’에 관해 웅변한 학생들이 많았다.
중국어 웅변대회는 본선에 오른 고교생 15명과 대학생 15명이 오후 6시까지 최종 경연을 펼쳤는데 대회 결과 고등부에서는 대전외고 1학년 정미영 학생이 ‘매력 넘치는 재미있는 중국어)’라는 제목의 웅변으로 대상을 차치했고, 대학부에서는 부산대 3학년 김소양 학생이 ‘知心朋友(허물없는 친구)’로 대상을 차지했다.
고등부 대상 1명에게는 상금 70만원과 상장이 주어졌으며, 금상, 은상, 동상에게도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입상자는 경성대학교 중국대학 수시 지원 시 면접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 대학부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금상, 은상, 동상에게도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수상자들에게 장학금과 아울러 후원기업의 서류전형 면제권이 부여돼 수상자들이 후원기업에 취업 신청을 할 경우 우선적으로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