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초, 거제시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 종합우승
작성 : 2011년 10월 19일(수) 13:41 가+가-
지난 17일 거제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6회 거제시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에서 중곡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관내 모든 초중학교(초등 35개교, 중등 18개교) 825명의 선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다.
중곡초등학교(교장 박종성)는 초등 1부(18학급 이상)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7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번 우승으로 중곡초등학교는 6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육상중심학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중곡초등학교가 이렇게 육상에서 매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기초체력이 학력향상에 필수적이라는 박종성 교장의 철학과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이 아침시간 및 쉬는 시간을 이용한 건강달리기와 줄넘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 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최선재(5학년)를 비롯한 6명의 중곡 선수들은 거제시 대표선수로 선발돼 오는 11월 4일~5일 창원시에서 열리는 경남교육감기 육상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에서는 관내 모든 초중학교(초등 35개교, 중등 18개교) 825명의 선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었다.
중곡초등학교(교장 박종성)는 초등 1부(18학급 이상)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7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번 우승으로 중곡초등학교는 6년 연속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육상중심학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중곡초등학교가 이렇게 육상에서 매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생들의 기초체력이 학력향상에 필수적이라는 박종성 교장의 철학과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이 아침시간 및 쉬는 시간을 이용한 건강달리기와 줄넘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 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최선재(5학년)를 비롯한 6명의 중곡 선수들은 거제시 대표선수로 선발돼 오는 11월 4일~5일 창원시에서 열리는 경남교육감기 육상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