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민주동문회 20주년 토론 콘서트…오는 29일
김두관 경남도지사와 김영훈 민주노총 본부장이 참석할 예정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21:55 가+가-

부산 하단에 위치한 동아대 승학캠퍼스
동아대 민주동문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5시 부산시 하단에 위치한 승학캠퍼스 교문 민주광장에서 토론 콘서트를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동아인이여 희망을 이야기하자'라는 주제로 콘서트 공연과 함께 학내 현안에 대해 기탄없는 토론이 펼쳐질 이번 콘서트는 정희준 생활체육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두관 경남도지사와 김영훈 민주노총 본부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동문회 관계자는 "1980년대 학번을 주축으로 많은 졸업생들이 올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동아대 재단 이사장이 교체된 이후 동아대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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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인이여 희망을 이야기하자'라는 주제로 콘서트 공연과 함께 학내 현안에 대해 기탄없는 토론이 펼쳐질 이번 콘서트는 정희준 생활체육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두관 경남도지사와 김영훈 민주노총 본부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동문회 관계자는 "1980년대 학번을 주축으로 많은 졸업생들이 올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동아대 재단 이사장이 교체된 이후 동아대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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