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와 교류협정 체결
작성 : 2011년 11월 08일(화) 08:42 가+가-

동의대학교(총장 정량부) 및 동의대 한패션RIS사업단(단장 문광희)은 지난 7일 동의대 본관2층 회의실에서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이정형)와 우수인재 양성과 각 기관의 상호발전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정에 따라 이들 기관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호 인적자원 및 기업의 교류 확대를 모색하게 된다.
특히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동의대의 재학생들에게 해외 인턴 및 취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동의대RIS사업단은 지난 2009년부터 LA한국문화원에 한글문양 카펫을 설치하고, 한국적 이미지의 현대의상패션쇼를 개최하며 후가(HOOGA) 브랜드를 런칭하는 등 미주지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해놓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섬유패션기업들의 적극적인 진출 모색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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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정에 따라 이들 기관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호 인적자원 및 기업의 교류 확대를 모색하게 된다.
특히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동의대의 재학생들에게 해외 인턴 및 취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동의대RIS사업단은 지난 2009년부터 LA한국문화원에 한글문양 카펫을 설치하고, 한국적 이미지의 현대의상패션쇼를 개최하며 후가(HOOGA) 브랜드를 런칭하는 등 미주지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해놓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섬유패션기업들의 적극적인 진출 모색에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