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취업시즌 표준어 강좌 ‘인기’
5주 과정 진행…2기 모집 접수 첫날 마감
작성 : 2011년 11월 08일(화) 18:09 가+가-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가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표준어 구사능력 향상과정’이 인기를 끌고 있다.
부경대 언어교육원(원장 박순혁)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과정은 지난 9월 20일부터 시작한 1기모집에는 정원 36명에 51명의 학생이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지난 7일 시작한 2기 모집에는 이날 시작과 함께 하루 만에 마감돼 해당 과정의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5주간 진행되는 이 과정은 학생 개개인의 발성과 표정 진단부터 호흡법, 강세, 발음, 3분 스피치, 이미지트레이닝 등의 단계를 통해 표준어 구사능력을 총체적으로 향상하는 스피치 컨설턴트 과정이다.
부경대는 1, 2기 과정에 이어 내년 1월 2일 3기 과정을 개강·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과정의 위탁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정보영 스피치 아카데미 학원’의 구예진 실장(30)은 “스피치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스피치능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문제점을 인식하고 교정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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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언어교육원(원장 박순혁)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과정은 지난 9월 20일부터 시작한 1기모집에는 정원 36명에 51명의 학생이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지난 7일 시작한 2기 모집에는 이날 시작과 함께 하루 만에 마감돼 해당 과정의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5주간 진행되는 이 과정은 학생 개개인의 발성과 표정 진단부터 호흡법, 강세, 발음, 3분 스피치, 이미지트레이닝 등의 단계를 통해 표준어 구사능력을 총체적으로 향상하는 스피치 컨설턴트 과정이다.
부경대는 1, 2기 과정에 이어 내년 1월 2일 3기 과정을 개강·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과정의 위탁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정보영 스피치 아카데미 학원’의 구예진 실장(30)은 “스피치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스피치능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문제점을 인식하고 교정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