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12일 수시 인문계전형 면접 실시
9개 전형 지원자 6,496명에 대해
작성 : 2011년 11월 13일(일) 14:07 가+가-

부산 동명대학교는 지난 12일 오전 9시30분부터 4시간여 동안 수시 모집 9개 전형 가운데 ‘인문계전형’ 지원자 6496명에 대한 면접을 실시했다.
동명대는 이날 면접관 164명, 교직원 100여명, 진행지원 조교 63명 및 재학생봉사자 400여명 등이 면접 학생 및 가족 등 일행을 안내했다.
이날 동명대에서 면접을 본 학생 가운데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지원학과를 정해둔 ‘소신파’, 지구촌 전역에서 봉사하려는 ‘희생파’, 신설학과 지원을 주저하지 않는 ‘도전파’, 폭넓은 진로 선택을 꾀하는 ‘미래지향파’ 등이 많아 시종 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면접에 따른 합격자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간호학과 지원자 면접관을 담당했던 언론영상광고학부 안수근 교수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우수한 지원자가 예년보다 늘어났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손을 들고 일본어나 영어 삼행시 등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등 동명대학교에 대한 입학 의지가 아주 강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동명대는 이날 면접관 164명, 교직원 100여명, 진행지원 조교 63명 및 재학생봉사자 400여명 등이 면접 학생 및 가족 등 일행을 안내했다.
이날 동명대에서 면접을 본 학생 가운데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지원학과를 정해둔 ‘소신파’, 지구촌 전역에서 봉사하려는 ‘희생파’, 신설학과 지원을 주저하지 않는 ‘도전파’, 폭넓은 진로 선택을 꾀하는 ‘미래지향파’ 등이 많아 시종 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면접에 따른 합격자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간호학과 지원자 면접관을 담당했던 언론영상광고학부 안수근 교수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우수한 지원자가 예년보다 늘어났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손을 들고 일본어나 영어 삼행시 등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등 동명대학교에 대한 입학 의지가 아주 강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