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옥포성지중 배구동아리 ‘전국제패’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7:08 가+가-

거제 옥포성지중학교(교장 강승권)가 2011전국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남자부)에서 우승,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옥포성지중학교는 2011년도 경상남도교육청 및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 특색과제인 ‘운동하는 학교’의 일환인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1교 1기, 1운동 확산 일환으로 배구동아리를 조직, 운영해오고 있다.
배구동아리 학생들은 여름방학 내내, 토요일에도 학교에 나와 구슬땀을 흘린 결과 거제지역 예선, 경남대회에서 앞도적인 실력차로 전국대회 참가자격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부 우승과 함께 팀의 주장이 최우수 선수에 뽑혀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세타를 맡았던 학생은 대한배구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김장수 지도교사도 지도교사상을 받아 그 기쁨이 배가 됐다.
강승권 교장은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오랜 시간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대단한 열정이라고 격려했고, 이 열정으로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배구동아리뿐 아니라 자신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옥포 성지중은 이번 우승을 통해 학생들에게 ‘하면된다’는 자신감과 공부하며 운동하는 학생상의 모습을 보여 주는, ‘운동하는 학교’, ‘명품교육을 실천하는 학교’ 라는 성과를 거뒀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옥포성지중학교는 2011년도 경상남도교육청 및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 특색과제인 ‘운동하는 학교’의 일환인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1교 1기, 1운동 확산 일환으로 배구동아리를 조직, 운영해오고 있다.
배구동아리 학생들은 여름방학 내내, 토요일에도 학교에 나와 구슬땀을 흘린 결과 거제지역 예선, 경남대회에서 앞도적인 실력차로 전국대회 참가자격을 따냈다.
이번 대회에서 단체부 우승과 함께 팀의 주장이 최우수 선수에 뽑혀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세타를 맡았던 학생은 대한배구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김장수 지도교사도 지도교사상을 받아 그 기쁨이 배가 됐다.
강승권 교장은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오랜 시간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대단한 열정이라고 격려했고, 이 열정으로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배구동아리뿐 아니라 자신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옥포 성지중은 이번 우승을 통해 학생들에게 ‘하면된다’는 자신감과 공부하며 운동하는 학생상의 모습을 보여 주는, ‘운동하는 학교’, ‘명품교육을 실천하는 학교’ 라는 성과를 거뒀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