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혜성학교, 17일 학교기업 '꿈이룸관' 개관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17:50 가+가-
부산혜성학교(교장 권숙렬)에서는 오는 17일 자립․성취․행복을 추구하는 학교기업 ‘꿈이룸’의 개관식이 열린다.
‘꿈이룸’은 특수학교의 내실 있는 직업 교육을 위해 일반 사업장과 유사하게 조성한 교육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부산혜성학교 내 ‘학교기업’이다. 이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장애학생 진로ㆍ직업교육 내실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부산에서는 우리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현재 개관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주호 교과부장관을 비롯한 250여명의 교육계 인사, 연계․협력기관 인사 및 부산시 행정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관식은 식전공연, 개관식, 테이프 커팅 그리고 꿈이룸관 라운딩 및 다과회 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학교기업 ‘꿈이룸’의 주요 직종 상품의 생산․훈련을 담당하는 각실 라운딩을 통해 이룸 원예, 이룸 도예, 이룸 솝, 그리고 이룸 조립․포장의 훈련 장면을 공개한다. 또한 당일 본교의 해밀하우스에서는 학교기업 ‘꿈이룸’생산 제품의 현장 판매와 주문 판매가 이루어져 학교기업 생산품의 집중적인 홍보효과가 예상된다.
부산혜성학교 관계자는 "장애학생들의 직업 능력을 향상시켜 자립 의지를 고취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장애학생 진로직업 교육을 선도하고, 폭 넓은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성렬 기자 기사 더보기
‘꿈이룸’은 특수학교의 내실 있는 직업 교육을 위해 일반 사업장과 유사하게 조성한 교육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부산혜성학교 내 ‘학교기업’이다. 이 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의 '장애학생 진로ㆍ직업교육 내실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부산에서는 우리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현재 개관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주호 교과부장관을 비롯한 250여명의 교육계 인사, 연계․협력기관 인사 및 부산시 행정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관식은 식전공연, 개관식, 테이프 커팅 그리고 꿈이룸관 라운딩 및 다과회 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학교기업 ‘꿈이룸’의 주요 직종 상품의 생산․훈련을 담당하는 각실 라운딩을 통해 이룸 원예, 이룸 도예, 이룸 솝, 그리고 이룸 조립․포장의 훈련 장면을 공개한다. 또한 당일 본교의 해밀하우스에서는 학교기업 ‘꿈이룸’생산 제품의 현장 판매와 주문 판매가 이루어져 학교기업 생산품의 집중적인 홍보효과가 예상된다.
부산혜성학교 관계자는 "장애학생들의 직업 능력을 향상시켜 자립 의지를 고취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장애학생 진로직업 교육을 선도하고, 폭 넓은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