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문산초등학교의 비만 탈출하기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8:26 가+가-

경남 진주 문산초등학교(교장 최채림)는 지난 15일 비만아동을 위하여 한국국제대학교와 진주시 보건소가 연계하여 비만개선을 위한 건강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체발달상황 측정 결과를 기준으로 희망하는 아동(고도비만, 중등도 비만아) 12명을 대상으로 11월에서 12월까지 2개월 동안 학교 종합예능실에서 줄넘기를 주로 하여 아동들의 비만관리를 위해 운영된다.
특히 여러 가지 병의 원인인 비만을 탈출하기 위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이 프로그램의 경우 소아비만에 관심이 많거나 고민하시는 부모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학교 관계자는 “소아비만 원인은 생활 속 불균형에서 찾을 수 있다.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는 높아지는 반면, 활동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일주일에 두 번 건강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소아비만이라는 무서운 병으로부터 위협당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과 웃음을 찾아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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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신체발달상황 측정 결과를 기준으로 희망하는 아동(고도비만, 중등도 비만아) 12명을 대상으로 11월에서 12월까지 2개월 동안 학교 종합예능실에서 줄넘기를 주로 하여 아동들의 비만관리를 위해 운영된다.
특히 여러 가지 병의 원인인 비만을 탈출하기 위해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이 프로그램의 경우 소아비만에 관심이 많거나 고민하시는 부모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학교 관계자는 “소아비만 원인은 생활 속 불균형에서 찾을 수 있다.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는 높아지는 반면, 활동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일주일에 두 번 건강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소아비만이라는 무서운 병으로부터 위협당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과 웃음을 찾아줄 것”이라고 전했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