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장승포초 UCC제작부 경남교육영상공모전 특별상
작성 : 2011년 11월 22일(화) 10:16 가+가-
경남의 다양한 인재발굴과 영상문화 체험기회 확대를 위해 실시한 경남교육영상공모전에서 장승포초등학교(교장 노상원)가 특별상(창원MBC사장상)과 지도교사 연구정보원장표창(이보람교사)을 수상했다.
경상남도교육청과 창원MBC방송국이 교육기부의 형태로 추진한 2011. 경남교육영상공모전은 주로 영상동아리 학생들이 ‘우정’이라는 주어진 주제에 맞게 5~6분의 단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의 제작형태로 만드는 공모전이다.
학생들은 이 공모전을 위해서 여름부터 창원MBC의 미디어교육을 받아가며 영상제작 방법을 익혀 왔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이번 공모전에서 ‘우리 반 최강권력자!’라는 작품으로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작품을 감독한 6학년 김솔빛 어린이는 ‘저희 작품이 많이 부족한데도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영상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겼다.
장승포초등학교 UCC제작부는 KOREA 창원 틴틴페스티벌’ 독서 사진경연대회에서 1,2,3위를 한 것 외에 경남영상제작경시대회에서 금상, 제 3회 환경보전 문예 UCC 공모전에서 이나경 어린이가 전국대회 2위 입상을 하는 등 장승포초등학교는 UCC 분야에서 최고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경상남도교육청과 창원MBC방송국이 교육기부의 형태로 추진한 2011. 경남교육영상공모전은 주로 영상동아리 학생들이 ‘우정’이라는 주어진 주제에 맞게 5~6분의 단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의 제작형태로 만드는 공모전이다.
학생들은 이 공모전을 위해서 여름부터 창원MBC의 미디어교육을 받아가며 영상제작 방법을 익혀 왔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이번 공모전에서 ‘우리 반 최강권력자!’라는 작품으로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작품을 감독한 6학년 김솔빛 어린이는 ‘저희 작품이 많이 부족한데도 뽑아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영상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싶다.’는 소감을 남겼다.
장승포초등학교 UCC제작부는 KOREA 창원 틴틴페스티벌’ 독서 사진경연대회에서 1,2,3위를 한 것 외에 경남영상제작경시대회에서 금상, 제 3회 환경보전 문예 UCC 공모전에서 이나경 어린이가 전국대회 2위 입상을 하는 등 장승포초등학교는 UCC 분야에서 최고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