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회원초, 후배사랑 실천하는 (주)다린
작성 : 2011년 11월 22일(화) 17:22 가+가-
경남 창원 회원초등학교와 1교1사 자먀결연을 맺고 있는 (주)다린 김정수 회장이 남몰래 후배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회원초등학교 15회 졸업생인 김 회장은 2009년부터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급식비와 매월 20만원씩 2명의 후배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농구부 아이들이 연습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농구대와 온풍기, 강당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품 등 학교 발전에 필요한 것들을 기부하고 있다.
또 저소득층 학생들, 농구부 학생 등이 더 넓은 곳을 보고 큰 꿈을 가질 수 있게 돕고자 2008년 12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7일 동안 인솔 교사 2명과 학생 5명을 중국에, 2010년과 2011년에는 일본체험활동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학교 관계자는 “우리는 그분에게 물질과 마음에서 많은 것을 받았다. 회원초 어린이들도 훗날 남을 위해 자신의 물질과 마음을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산시 양덕동 자유수출내에 자리한 ㈜다린은 1991년 플라스틱(PP, PE 등)을 이용한 생활용품, 화장품에 사용되는 PUMP 및 SPRAYER를 자체 개발하여 20년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제일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회원초등학교 15회 졸업생인 김 회장은 2009년부터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급식비와 매월 20만원씩 2명의 후배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농구부 아이들이 연습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농구대와 온풍기, 강당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품 등 학교 발전에 필요한 것들을 기부하고 있다.
또 저소득층 학생들, 농구부 학생 등이 더 넓은 곳을 보고 큰 꿈을 가질 수 있게 돕고자 2008년 12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7일 동안 인솔 교사 2명과 학생 5명을 중국에, 2010년과 2011년에는 일본체험활동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학교 관계자는 “우리는 그분에게 물질과 마음에서 많은 것을 받았다. 회원초 어린이들도 훗날 남을 위해 자신의 물질과 마음을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산시 양덕동 자유수출내에 자리한 ㈜다린은 1991년 플라스틱(PP, PE 등)을 이용한 생활용품, 화장품에 사용되는 PUMP 및 SPRAYER를 자체 개발하여 20년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제일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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