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정해조 교수, 한국유럽학회 회장 선출
유럽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20:07 가+가-

부경대학교는 "국제지역학부 정해조 교수가 지난 2일 부경대 미래관에서 열린 한국유럽학회 정기총회에서 내년도 한국유럽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고 5일 밝혔다.
정 교수는 한국-EU ICI 교육협력사업 협의회 회장으로서, 전국 최초로 부경대 학부과정에 유럽학과를 설립하고 부경대 EU교류센터 소장을 맡는 등 유럽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교수는 “한국과 EU 간 FTA가 발효되는 등 EU가 전략적 동반자로 부각되고 있다”며 “한국과 유럽 간 협력과 유럽 연구를 확대해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4년 창립된 한국유럽학회는 전국 400여명의 유럽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럽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유럽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해마다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정 교수는 한국-EU ICI 교육협력사업 협의회 회장으로서, 전국 최초로 부경대 학부과정에 유럽학과를 설립하고 부경대 EU교류센터 소장을 맡는 등 유럽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교수는 “한국과 EU 간 FTA가 발효되는 등 EU가 전략적 동반자로 부각되고 있다”며 “한국과 유럽 간 협력과 유럽 연구를 확대해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4년 창립된 한국유럽학회는 전국 400여명의 유럽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럽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유럽학 분야의 발전을 위해 해마다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