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교수·직원 신우회, 제19회 자선음악회
14일 저녁 7시 해운대제일교회
작성 : 2011년 12월 12일(월) 22:06 가+가-

지난 자선음악회 때의 모습(제공:경성대)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신우회 소속 교직원들이 성탄절을 앞두고 14일 오후 7시 30분 해운대구 중1동에 위치한 해운대제일교회에서 제19회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본 자선음악회는 지난 1993년 새광안교회에서 교수신우회가 개최한 제1회 음악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이후 14회째인 2006년부터는 교수·직원 신우회가 연합해 본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그동안 새터민 돕기, 다문화 가정 돕기, 인도네시아 재해민 돕기 등 해가 거듭될수록 행사의 규모 및 사랑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올해 자선음악회에서는 정경님 교수의 ‘크리스마스 선율에 의한 서주’ 오르간 전주와 테너 진지호 교수의 ‘거룩한 성’ 독창 및 임병원 교수의 바이올린 독주 등이 펼쳐진다.
이어 교수·직원 신우회가 크리스마스 뮤지컬 ‘더킹(the king)’ 을 합창하게 된다.
지휘는 음악학부 김성규 교수가 맡는다.
이번 음악회를 준비한 교수신우회 회장인 컴퓨터학부 양희재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고, 그들을 돕게 된 것에 깊이 감사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자선음악회로 인해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그 어느 해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본 자선음악회는 지난 1993년 새광안교회에서 교수신우회가 개최한 제1회 음악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이후 14회째인 2006년부터는 교수·직원 신우회가 연합해 본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그동안 새터민 돕기, 다문화 가정 돕기, 인도네시아 재해민 돕기 등 해가 거듭될수록 행사의 규모 및 사랑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올해 자선음악회에서는 정경님 교수의 ‘크리스마스 선율에 의한 서주’ 오르간 전주와 테너 진지호 교수의 ‘거룩한 성’ 독창 및 임병원 교수의 바이올린 독주 등이 펼쳐진다.
이어 교수·직원 신우회가 크리스마스 뮤지컬 ‘더킹(the king)’ 을 합창하게 된다.
지휘는 음악학부 김성규 교수가 맡는다.
이번 음악회를 준비한 교수신우회 회장인 컴퓨터학부 양희재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고, 그들을 돕게 된 것에 깊이 감사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자선음악회로 인해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그 어느 해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