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칼럼] ‘아이엘츠’ 완전 정복 지름길…고수가 전하는 학습 비결②
작성 : 2011년 12월 26일(월) 17:29 가+가-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알파벳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오랜 기간과 막대한 노력을 들여 영어를 배워 오고 있다. 문제는 배운 것을 제대로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어학시험(수능, TOEIC, TEPS, TOFEL, IELTS)을 준비할 때마다 두려움이 앞서고, 문장 중에서 단어 하나라도 문법적인 설명을 하지 못하거나 그 뜻을 알지 못하면 문장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의 영어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영문독해에 대한 접근방법이 달라져야 함을 뜻하고 있다.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아이엘츠)의 경우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미국 등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이나 이민, 취업 및 출장을 원하는 사람들의 영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국제공인영어능력평가시험이다.
앞서 IELTS(아이엘츠) LC와 RC 공략에 대해 간단히 언급한바 있으며, 구체적으로 학습 공략법을 알아보자.
IELTS(아이엘츠) 독해 파트는 820~900개 단어로 이루어진 지문을 8분 이내로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 문제는 독해 질문들이 기존의 수능, TOEIC, TEPS, TOEFL과 같은 어학시험과 달리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풀기가 매우 어렵다는 점이다.
지문 안에 숨어있는 답들을 찾아내는 문제들로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IELTS(아이엘츠)의 독해는 빠른 속도와 정확한 이해력이 있어야 공략이 가능하다. 문장의 구조(Structure)를 이용한 이해력(Comprehension)을 증진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러한 학습방법은 쓰기(Writing: Task 2)와 말하기(Speaking: Part 2 and 3) 공략 시에도 중요하게 작용하며, 기존의 다른 영어 시험 공부방법으로는 절대 익혀지지 않는다.
듣기 파트도 살펴보자. 듣기(Listening)의 경우, 점수가 잘 안 나오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많이 듣기만 하면 다 된다”라든가 “듣기 자체에만 치중하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IELTS(아이엘츠)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독해, 단어 등 모든 파트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다는 점도 잊지 말자.
단순히 소리(Sound)만 듣는데 그치지 않고, 읽는 이해력(Reading Comprehension)과 듣는 이해력(Listening Comprehension)이 서로 조합되어야 한다.
이러한 학습법 전수 등 아이엘츠 시험 준비는 학원 등 전문 강의를 들으면서 경험을 쌓는 것도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
<도움말: JRT어학원 종로본원 IELTS(아이엘츠) 조슈아(슈아) 강사>
이정현 기자 기사 더보기
어학시험(수능, TOEIC, TEPS, TOFEL, IELTS)을 준비할 때마다 두려움이 앞서고, 문장 중에서 단어 하나라도 문법적인 설명을 하지 못하거나 그 뜻을 알지 못하면 문장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의 영어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영문독해에 대한 접근방법이 달라져야 함을 뜻하고 있다.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아이엘츠)의 경우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미국 등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이나 이민, 취업 및 출장을 원하는 사람들의 영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국제공인영어능력평가시험이다.
앞서 IELTS(아이엘츠) LC와 RC 공략에 대해 간단히 언급한바 있으며, 구체적으로 학습 공략법을 알아보자.
IELTS(아이엘츠) 독해 파트는 820~900개 단어로 이루어진 지문을 8분 이내로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 문제는 독해 질문들이 기존의 수능, TOEIC, TEPS, TOEFL과 같은 어학시험과 달리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풀기가 매우 어렵다는 점이다.
지문 안에 숨어있는 답들을 찾아내는 문제들로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IELTS(아이엘츠)의 독해는 빠른 속도와 정확한 이해력이 있어야 공략이 가능하다. 문장의 구조(Structure)를 이용한 이해력(Comprehension)을 증진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러한 학습방법은 쓰기(Writing: Task 2)와 말하기(Speaking: Part 2 and 3) 공략 시에도 중요하게 작용하며, 기존의 다른 영어 시험 공부방법으로는 절대 익혀지지 않는다.
듣기 파트도 살펴보자. 듣기(Listening)의 경우, 점수가 잘 안 나오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많이 듣기만 하면 다 된다”라든가 “듣기 자체에만 치중하면 된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IELTS(아이엘츠)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독해, 단어 등 모든 파트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다는 점도 잊지 말자.
단순히 소리(Sound)만 듣는데 그치지 않고, 읽는 이해력(Reading Comprehension)과 듣는 이해력(Listening Comprehension)이 서로 조합되어야 한다.
이러한 학습법 전수 등 아이엘츠 시험 준비는 학원 등 전문 강의를 들으면서 경험을 쌓는 것도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다.
<도움말: JRT어학원 종로본원 IELTS(아이엘츠) 조슈아(슈아) 강사>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