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외국인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 재선정
외국인 대상 한국어 교육 분야 독보적 위상 구축
작성 : 2012년 01월 28일(토) 11:48 가+가-

지난 2009년에 있었던 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 한국어 연수 수료식 장면
신라대학교가 올해 부산·경남권역 대학 중 유일하게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에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최근 신라대를 비롯한 전국의 8개 대학을 올해와 내년도 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선정 대학 중 대학원 장학생 연수기관으론 신라대와 성균관대, 인하대, 계명대, 전주대 등 5개 대학이, 학부 장학생 연수기관으론 경희대, 이화여대, 선문대 등 3개 대학이 각각 뽑혔다.
신라대는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게 됐다.
이번 선정은 한국 정부가 세계 각국과의 교류 증진을 통한 국제 우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 중인 대한민국 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 지원 프로그램에 따른 것으로 신라대는 오는 9월부터 1년에 30여 개국의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50명씩을 받아 2년간 연수를 실시하게 된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은 최근 신라대를 비롯한 전국의 8개 대학을 올해와 내년도 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선정 대학 중 대학원 장학생 연수기관으론 신라대와 성균관대, 인하대, 계명대, 전주대 등 5개 대학이, 학부 장학생 연수기관으론 경희대, 이화여대, 선문대 등 3개 대학이 각각 뽑혔다.
신라대는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연수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게 됐다.
이번 선정은 한국 정부가 세계 각국과의 교류 증진을 통한 국제 우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시행 중인 대한민국 정부 초청 외국인장학생 지원 프로그램에 따른 것으로 신라대는 오는 9월부터 1년에 30여 개국의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50명씩을 받아 2년간 연수를 실시하게 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