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아주초 잠자는 동전모아 사랑 실천
작성 : 2012년 04월 12일(목) 13:37 가+가-

거제시 아주초등학교(교장 이현탁)는 지난 10일 국내외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은 사랑의 동전모금함인 ‘사랑의 빵’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기금 전달식은 이현탁 교장과 이상석 교감, 전교 어린이회장과 부회장, 교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빵’은 본교 1,2,3학년 학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동전을 모은 것으로 담임교사를 포함, 총 261명이 참여해 74%가 동참했다.
교사들은 “물직적 풍요 속에 아이들이 100원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알게 되었고 나아가 우리 학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맛보고 미래의 기부천사로 클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기금 전달식은 이현탁 교장과 이상석 교감, 전교 어린이회장과 부회장, 교사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빵’은 본교 1,2,3학년 학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동전을 모은 것으로 담임교사를 포함, 총 261명이 참여해 74%가 동참했다.
교사들은 “물직적 풍요 속에 아이들이 100원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알게 되었고 나아가 우리 학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맛보고 미래의 기부천사로 클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