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 안전, 이제 안심하세요.
옥포초,지난 6일 교통 안전 교육 실시
작성 : 2012년 07월 09일(월) 16:57 가+가-
거제 옥포초등학교(교장 문병섭)에서 1~2학년 학생들의 교통 안전 의식과 이에 따른 다양한 지식을 심어주기 위해 교통 안전 교육을 지난 6일 실시했다.
경상남도청과 연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 4명이 초빙되 다양한 교구와 자료들로 체험 위주의 교육을 했다.
저학년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흥미로운 활동들로 아이들은 교육 시간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간이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아이들이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는 체험을 했다.
길을 건널 때는 횡단보도의 오른쪽 끝에 서고, 신호등이 녹색등으로 바뀐 뒤에도 3초 이상 기다리며 좌우를 살피는 것, 손을 들고 건너는 것, 절반은 왼쪽을 보고 나머지 절반은 오른쪽을 보고 건너는 것 등 활동을 통해 횡단보도를 건널때 필요한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 했다.
또한 다양한 동영상 자료는 캐릭터들이 교통 안전에 관한 지식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알기 쉽게 설명해 1~ 2학년 아이들도 어려움 없이 교통 안전에 관한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교육 동안 담임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에 한 발 더 가까워진 점에 흐뭇해 했고, 강사들도 아이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에 더 열정적으로 교육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경상남도청과 연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 4명이 초빙되 다양한 교구와 자료들로 체험 위주의 교육을 했다.
저학년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흥미로운 활동들로 아이들은 교육 시간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간이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아이들이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는 체험을 했다.
길을 건널 때는 횡단보도의 오른쪽 끝에 서고, 신호등이 녹색등으로 바뀐 뒤에도 3초 이상 기다리며 좌우를 살피는 것, 손을 들고 건너는 것, 절반은 왼쪽을 보고 나머지 절반은 오른쪽을 보고 건너는 것 등 활동을 통해 횡단보도를 건널때 필요한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 했다.
또한 다양한 동영상 자료는 캐릭터들이 교통 안전에 관한 지식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알기 쉽게 설명해 1~ 2학년 아이들도 어려움 없이 교통 안전에 관한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교육 동안 담임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에 한 발 더 가까워진 점에 흐뭇해 했고, 강사들도 아이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도에 더 열정적으로 교육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