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중곡초, 재능기부 통한 창의적 체험활동
작성 : 2012년 07월 18일(수) 11:03 가+가-

거제 중곡초등학교(교장 박종성) 1학년 5개 반은 지난 17일, 거제교육지원청에서 확보하고 있는 재능기부자(이은 선생님)를 활용한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종이접기와 북 아트를 각 반별 두 시간씩 실시했다.
이 활동은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을 구현하고자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도입된 창의적 체험활동 차원에서 진행됐다.
종이접기 3개 반, 북 아트 2개 반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종이접기 시간에는 색종이로 남자어린이와 여자어린이를 만들어 다양한 표정을 그려보도록 했다.
또 간단한 팽이를 열심히 접은 뒤 누가 오래 돌리는지 시합을 하면서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합에서 이긴 학생들은 덤으로 상품도 받아 더욱 신나는 종이접기 시간이 됐다.
북 아트 시간에는 무당벌레 모양으로 책을 만들어서 무당벌레의 한 살이에 대해 같이 꾸며보는 활동을 했다.
학생들은 “평소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에서 벗어난 새로운 프로그램에 즐거워하였고, 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다음에도 이런 즐거운 종이접기와 북 아트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프로그램은 창의성과 폭넓은 인성 교육을 강화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에 보탬이 되었고, 다음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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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은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교육을 구현하고자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도입된 창의적 체험활동 차원에서 진행됐다.
종이접기 3개 반, 북 아트 2개 반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종이접기 시간에는 색종이로 남자어린이와 여자어린이를 만들어 다양한 표정을 그려보도록 했다.
또 간단한 팽이를 열심히 접은 뒤 누가 오래 돌리는지 시합을 하면서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합에서 이긴 학생들은 덤으로 상품도 받아 더욱 신나는 종이접기 시간이 됐다.
북 아트 시간에는 무당벌레 모양으로 책을 만들어서 무당벌레의 한 살이에 대해 같이 꾸며보는 활동을 했다.
학생들은 “평소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에서 벗어난 새로운 프로그램에 즐거워하였고, 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다음에도 이런 즐거운 종이접기와 북 아트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프로그램은 창의성과 폭넓은 인성 교육을 강화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에 보탬이 되었고, 다음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