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국회의원 신현초등학교 방문
체육관 건립 문제 협의 및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 가져
작성 : 2013년 04월 01일(월) 17:09 가+가-

김한표 국회의원이 지난달 29일 신현초등학교를 방문 이 학교 어린이들과 대화했다.
김한표 국회의원이 지난달 29일 지역구인 경남 거제 신현초등학교(학교장 박은배)를 방문했다.
김 의원은 이날 학교장과 체육관 건립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사정을 전해듣고 “체육관건립을 위해 거제시와 거제교육지원청 그리고 국회의원이 앞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예고없이 6학년 1반 학생들을 찾아 24명의 학생들과 대화했다.
김 의원은 장목초등학교 시절의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들려주며 3가지의 교훈을 전했다.
학생들에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친구와 잘 지내면 왕따가 생기지 않고, 따돌림이 없으며, 나중에 그 친구들이 모두 자신들의 자산이 되어 서로가 하는 일에 큰 도움을 준다” 고 예화를 들어 소개했다.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초등학교 친구들의 도움이 매우 컸다고 말하자 학생들도 귀 기울이며 관심을 보였다.
김 의원은 학생들에게 살아가면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절망하지 말고 끝까지 달려가는 끈기를 이야기 했다. 온실에서 자란 나무와 비바람을 맞으며 자란 나무의 예를 들며 “어려움이 오히려 기회가 된다” 고 격려했다.
김 의원은 “나의 초등학생 시절은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기에 오늘의 국회의원이 되었다” 는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이어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일일이 학생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고 답을 하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국회의원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 의원은 이날 학교장과 체육관 건립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사정을 전해듣고 “체육관건립을 위해 거제시와 거제교육지원청 그리고 국회의원이 앞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예고없이 6학년 1반 학생들을 찾아 24명의 학생들과 대화했다.
김 의원은 장목초등학교 시절의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들려주며 3가지의 교훈을 전했다.
학생들에게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친구와 잘 지내면 왕따가 생기지 않고, 따돌림이 없으며, 나중에 그 친구들이 모두 자신들의 자산이 되어 서로가 하는 일에 큰 도움을 준다” 고 예화를 들어 소개했다.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초등학교 친구들의 도움이 매우 컸다고 말하자 학생들도 귀 기울이며 관심을 보였다.
김 의원은 학생들에게 살아가면서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절망하지 말고 끝까지 달려가는 끈기를 이야기 했다. 온실에서 자란 나무와 비바람을 맞으며 자란 나무의 예를 들며 “어려움이 오히려 기회가 된다” 고 격려했다.
김 의원은 “나의 초등학생 시절은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기에 오늘의 국회의원이 되었다” 는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이어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일일이 학생들의 이름을 불러주며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었고 답을 하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국회의원이 자신의 이름을 불러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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