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오량초 ‘건강 줄넘기대회’ 개최
작성 : 2013년 04월 10일(수) 15:59 가+가-
경남 거제 오량초등학교(교장 지정대)는 지난 4일 목요일 운동하는 학교 특색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내 건강줄넘기 대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오량초는 학교체육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모든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달리기 및 줄넘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건강줄넘기 대회는 다른 친구들과의 경쟁보다는 자신의 연습 결과를 알아보고 운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이던 학생들도 대회가 시작되자 그동안 꾸준히 연습해 온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교내 건강줄넘기 대회는 1∼2학년부, 3∼4학년 남자부, 3∼4학년 여자부, 5∼6학년 남자부, 5∼6학년 여자부 등 총 5개 부로 나뉘어져 실시됐다.
예선전은 양발모아뛰기를 원칙으로 하고 결승전에서는 줄을 넘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달리했다.
학교 측은 “이번 교내 건강줄넘기 대회는 학생들의 체력 활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다가올 교육장기 줄넘기 대회에 대비해 우수한 선수들을 미리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그동안 오량초는 학교체육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모든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달리기 및 줄넘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건강줄넘기 대회는 다른 친구들과의 경쟁보다는 자신의 연습 결과를 알아보고 운동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이던 학생들도 대회가 시작되자 그동안 꾸준히 연습해 온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교내 건강줄넘기 대회는 1∼2학년부, 3∼4학년 남자부, 3∼4학년 여자부, 5∼6학년 남자부, 5∼6학년 여자부 등 총 5개 부로 나뉘어져 실시됐다.
예선전은 양발모아뛰기를 원칙으로 하고 결승전에서는 줄을 넘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달리했다.
학교 측은 “이번 교내 건강줄넘기 대회는 학생들의 체력 활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다가올 교육장기 줄넘기 대회에 대비해 우수한 선수들을 미리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