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초등여자배구 경남대회 준우승
작성 : 2013년 04월 15일(월) 16:08 가+가-

거제중앙초 배구부 선수들
경남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성철) 여자배구부가 2013 경남 초중학생체육대회 초등여자배구부문에 출전, 준우승했다.
13일 결승에서 통영 유영초를 만나 접전을 벌인 거제중앙초는 2-0으로 패했다.
거제 대표로 출전한 거제중앙초는 진주금호초, 창원 월포초를 차례로 꺾으며 결승에 올랐다.
김민경 주장은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빛을 보아서 기쁘다. 거제 대표로서 창원과 진주의 초등학교와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동안 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선생님과 코치님, 학교 측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창민 지도교사는 “이번 쾌거는 매일 아침,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배구부를 꾸준히 운영한 결과이다. 학생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진정으로 즐기며 운동하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더 좋은 성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는 배구를 비롯한 축구, 농구, 줄넘기, 배드민턴 등의 다양한 스포츠클럽을 운영,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결승에서 통영 유영초를 만나 접전을 벌인 거제중앙초는 2-0으로 패했다.
거제 대표로 출전한 거제중앙초는 진주금호초, 창원 월포초를 차례로 꺾으며 결승에 올랐다.
김민경 주장은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빛을 보아서 기쁘다. 거제 대표로서 창원과 진주의 초등학교와 경기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동안 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선생님과 코치님, 학교 측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창민 지도교사는 “이번 쾌거는 매일 아침,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배구부를 꾸준히 운영한 결과이다. 학생들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진정으로 즐기며 운동하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더 좋은 성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는 배구를 비롯한 축구, 농구, 줄넘기, 배드민턴 등의 다양한 스포츠클럽을 운영,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