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중곡초, 경남대회 금 1개, 동 1개 획득
작성 : 2013년 04월 15일(월) 16:17 가+가-
경남 거제 중곡초(교장 이현탁)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경남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육상종목에서 금 1개, 은 1개 획득했다.
중곡초는 800m달리기에 출전한 김혜원(여.6학년)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80m 달리기에 출전한 신지윤(여.4학년)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성(4학년 남)은 6위를 차지했다.
김혜원 학생은 지난 5일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부상투혼을 발휘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저력을 보인바 있다.
신지윤 학생은 거제시장기 대회에서 6위를 차지했으나 불과 4개월 만에 경남에서 3위를 차지하는 발군의 실력향상을 보이고 있다.
서순영 담당교사는 “지난 겨울방학 2주간의 합숙훈련과 학년말 방학 8일간의 집중훈련 등 구릿빛 피부로 변하기까지 매일 남모르게 구슬땀을 흘리며 체력훈련과 기술훈련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중곡초는 800m달리기에 출전한 김혜원(여.6학년)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80m 달리기에 출전한 신지윤(여.4학년)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성(4학년 남)은 6위를 차지했다.
김혜원 학생은 지난 5일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부상투혼을 발휘 8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저력을 보인바 있다.
신지윤 학생은 거제시장기 대회에서 6위를 차지했으나 불과 4개월 만에 경남에서 3위를 차지하는 발군의 실력향상을 보이고 있다.
서순영 담당교사는 “지난 겨울방학 2주간의 합숙훈련과 학년말 방학 8일간의 집중훈련 등 구릿빛 피부로 변하기까지 매일 남모르게 구슬땀을 흘리며 체력훈련과 기술훈련을 꾸준히 해왔기 때문”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