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국산초, 사랑 담은 밥상머리 교육의 날 운영
작성 : 2013년 04월 23일(화) 12:31 가+가-
경남 거제 국산초등학교(교장 성환섭)는 “매주 수요일을‘사랑 담은 밥상머리 교육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사랑담은 밥상머리 교육은 어린이들의 밝고 바른 인성은 가족 간의 유대감 및 소통을 통한 가정교육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는 점에 착안했다.
가족사랑 밥상머리 교육의 주제는 매주 수요일 학교에서 문자 알리미 서비스와 가정 통신문으로 부모에게 전달되며 저녁시간 자녀와 부모가 대화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수요일 가족간의 대화는 목요일 아침 활동 시간에 교사와 학생들이 교환하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학교 측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이지만 매주 1회 이상 저녁 시간에 온 가족이 모여 대화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 사랑과 바른 예절을 배워 올바른 가족 문화형성에 기여하고, 나아가서는 요즘 사회의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들로 자라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사랑담은 밥상머리 교육은 어린이들의 밝고 바른 인성은 가족 간의 유대감 및 소통을 통한 가정교육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는 점에 착안했다.
가족사랑 밥상머리 교육의 주제는 매주 수요일 학교에서 문자 알리미 서비스와 가정 통신문으로 부모에게 전달되며 저녁시간 자녀와 부모가 대화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수요일 가족간의 대화는 목요일 아침 활동 시간에 교사와 학생들이 교환하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학교 측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이지만 매주 1회 이상 저녁 시간에 온 가족이 모여 대화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 사랑과 바른 예절을 배워 올바른 가족 문화형성에 기여하고, 나아가서는 요즘 사회의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들로 자라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