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초, 장애인의 날 장애이해 교육
작성 : 2013년 04월 23일(화) 12:41 가+가-
경남 거제초등학교(교장 안재기)가 지난 19일 장애이해교육 및 장애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거제초교는 이날 학생들에게 장애를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마련했다.
전교생이 장애인의 날 특별기획 방송 ‘대한민국 1교시-뉴스 체험, 아침 9시 뉴스’ 를 시청한 후 활동지 및 방송소감문을 작성했다.
학급별 활동이 끝난 3~4교시에는 거제시보건소의 도움을 받아 4~6학년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과 장애체험활동이 진행됐다.
거제시보건소의 제효정 강사가 장애이해교육 시간을 통해 장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제효정 강사는 “선천적 장애보다 후천적 장애의 비율이 훨씬 높다”며 “장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체험활동 시간에는 거제초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각장애(흰 지팡이 체험)와 지체장애(휠체어 체험)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고충을 몸으로 느끼며 장애인의 어려움을 공감했다.
장애체험활동에 참여한 조정화 학생(5학년)은 “장애인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다”며 “주위에 있는 장애인을 좀 더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며 활동참여 소감을 전했다.
거제초교는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같은 행사는 학생들의 올바른 인식 마련 및 긍정적인 인성 함양을 위한 특색있는 교육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교관계자는 “제 33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보다 개선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초교는 이날 학생들에게 장애를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마련했다.
전교생이 장애인의 날 특별기획 방송 ‘대한민국 1교시-뉴스 체험, 아침 9시 뉴스’ 를 시청한 후 활동지 및 방송소감문을 작성했다.
학급별 활동이 끝난 3~4교시에는 거제시보건소의 도움을 받아 4~6학년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과 장애체험활동이 진행됐다.
거제시보건소의 제효정 강사가 장애이해교육 시간을 통해 장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제효정 강사는 “선천적 장애보다 후천적 장애의 비율이 훨씬 높다”며 “장애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체험활동 시간에는 거제초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각장애(흰 지팡이 체험)와 지체장애(휠체어 체험)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고충을 몸으로 느끼며 장애인의 어려움을 공감했다.
장애체험활동에 참여한 조정화 학생(5학년)은 “장애인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다”며 “주위에 있는 장애인을 좀 더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며 활동참여 소감을 전했다.
거제초교는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같은 행사는 학생들의 올바른 인식 마련 및 긍정적인 인성 함양을 위한 특색있는 교육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교관계자는 “제 33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보다 개선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