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동부초, ‘사랑의 효(孝) 편지쓰기’ 실시
작성 : 2013년 05월 07일(화) 14:30 가+가-

거제 동부초등학교 전교생이 6일 '사랑의 효 편지쓰기'에 참여했다.
경남 거제 동부초등학교(교장 한용희) 전교생이 6일‘사랑의 효 편지쓰기’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효도 편지쓰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된 요즘 초등학생들도 직접 쓴 편지를 주고 받는 일 자체가 뜻 깊고, 색다른 체험이 됐다.
아직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1학년 학생들은 편지지에 부모님의 얼굴을 그리고, 삐뚤빼뚤 서툰 글씨로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적어 내려갔다.
한 학생은 “글씨 쓰는 것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편지를 쓰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용희 교장은 “효도편지 쓰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족 간의 마음을 연결해 주는 사랑의 메신저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일깨우는 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이 행사를 계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행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효도 편지쓰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된 요즘 초등학생들도 직접 쓴 편지를 주고 받는 일 자체가 뜻 깊고, 색다른 체험이 됐다.
아직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1학년 학생들은 편지지에 부모님의 얼굴을 그리고, 삐뚤빼뚤 서툰 글씨로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적어 내려갔다.
한 학생은 “글씨 쓰는 것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편지를 쓰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용희 교장은 “효도편지 쓰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족 간의 마음을 연결해 주는 사랑의 메신저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을 일깨우는 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이 행사를 계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