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현초, ‘운동장에서 울린 감동의 하모니’
작성 : 2013년 05월 08일(수) 11:02 가+가-

거제 고현초등학교가 지난 3일 체육대회에서 학교운동장에서 합주조회를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어린이날 노래와 어머니은혜를 연주했다.
경남 거제 고현초등학교(교장 신원태)는 지난 3일 어린이날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 행사에서 합주조회를 실시했다.
전교생이 함께하는 합주조회는 거제고현초등학교의 특색활동으로 학생들에게 함께하는 교육활동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음악적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학생들은 저학년은 캐스터네츠, 탬버린, 트라이앵글 등의 리듬악기를, 고학년은 실로폰, 멜로디언, 리코더 등의 가락악기를 선정, 학교 일과 및 음악시간 등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해왔다.
체육대회 당일 전교생은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하는‘어린이날 노래’와 ‘어머님은혜’를 연주했다.
학생들은 교직원과 부모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멋진 하모니로 이제까지 연습해온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고현초의 밴드부‘G7’은 전체적인 반주를 리드하며 아름답고 힘찬 노래를 불렀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연주를 듣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고현초등학교의 합주조회는 ‘노래하는 학교’를 통해 전교생이 함께해서 신나는 교육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전교생이 함께하는 합주조회는 거제고현초등학교의 특색활동으로 학생들에게 함께하는 교육활동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음악적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학생들은 저학년은 캐스터네츠, 탬버린, 트라이앵글 등의 리듬악기를, 고학년은 실로폰, 멜로디언, 리코더 등의 가락악기를 선정, 학교 일과 및 음악시간 등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해왔다.
체육대회 당일 전교생은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하는‘어린이날 노래’와 ‘어머님은혜’를 연주했다.
학생들은 교직원과 부모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멋진 하모니로 이제까지 연습해온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고현초의 밴드부‘G7’은 전체적인 반주를 리드하며 아름답고 힘찬 노래를 불렀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연주를 듣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고현초등학교의 합주조회는 ‘노래하는 학교’를 통해 전교생이 함께해서 신나는 교육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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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체육대회는 6학년의 줄다리기 경기를 시작으로 손님 찾기, 청백계주 등 21종의 경기가 치러졌다. |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