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옥포초 성채연 전국소체 여자높이뛰기 동메달
작성 : 2013년 05월 31일(금) 16:16 가+가-

옥포초등학교 성채연 양(6학년)이 25일 오후 1시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여자 높이뛰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경남 거제 옥포초등학교 성채연 양(6학년)이 25일 오후 1시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여자 높이뛰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경남대표로 출전한 성 양은 40여명의 각시도 대표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발 뒤꿈치 통증에도 이번대회에서 본인의 최고 기록보다 10cm가 145cm를 넘어 동메달을 따냈다.
성채연 양은“비록 동메달을 따게 되어 아쉽지만, 나의 한계를 넘어 본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며 그날의 감동을 기억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대표로 출전한 성 양은 40여명의 각시도 대표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발 뒤꿈치 통증에도 이번대회에서 본인의 최고 기록보다 10cm가 145cm를 넘어 동메달을 따냈다.
성채연 양은“비록 동메달을 따게 되어 아쉽지만, 나의 한계를 넘어 본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며 그날의 감동을 기억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