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수월초, 학생종합백일장 최우수 학교 수상
작성 : 2013년 06월 15일(토) 10:01 가+가-

수월초가 지난 5일 열린 제2회 학생종합백일장 대회에서 최우수 학교상을 수상했다.
경남 거제 수월초등학교(교장 윤일광)는 지난 5일 거제시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한‘제2회 학생종합백일장 대회’에서 최우수 학교상을 수상했다.
수월초는 편지쓰기, 독후감, 생활문, 시, 시조 5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편지쓰기-장원, 생활문-차상, 시-차상, 독후감-차하, 시조-참방 등 전 영역에서 골고루 수상, 최우수 학교다운 면모를 보였다.
수월초등학교는 '책 읽는 학교' 특색 활동으로 전교생 학년별 필독서 읽기, 책 나눔데이, 책 읽어 주는 어머니, 도서관 777 운동, 책송이 독서통장, 필독인증제 등 ‘평생 독자’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독서교육 방법을 펼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이 학생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글쓰기 실력까지도 향상시켜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고 평가했다.
윤일광 교장은 “책을 항상 친구처럼 곁에 두고 읽어야 평생 독자가 될 수 있다는 철학으로 독서교육을 실천해왔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독서교육과 글쓰기 교육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수월초는 편지쓰기, 독후감, 생활문, 시, 시조 5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편지쓰기-장원, 생활문-차상, 시-차상, 독후감-차하, 시조-참방 등 전 영역에서 골고루 수상, 최우수 학교다운 면모를 보였다.
수월초등학교는 '책 읽는 학교' 특색 활동으로 전교생 학년별 필독서 읽기, 책 나눔데이, 책 읽어 주는 어머니, 도서관 777 운동, 책송이 독서통장, 필독인증제 등 ‘평생 독자’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독서교육 방법을 펼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이 학생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글쓰기 실력까지도 향상시켜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고 평가했다.
윤일광 교장은 “책을 항상 친구처럼 곁에 두고 읽어야 평생 독자가 될 수 있다는 철학으로 독서교육을 실천해왔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독서교육과 글쓰기 교육에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