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초, 독도해양교육 통해 독도를 알다
작성 : 2013년 06월 17일(월) 13:23 가+가-

거제초등학교 학생들이 독도해양교육에 참여했다.
경남 거제초등학교(교장 안재기)는 14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지원으로 6학년을 대상으로 한 독도해양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2교시에 걸쳐 독도를 둘러싼 일본, 러시아 등 다른 나라와의 역사적 갈등에 대해 배우고 ‘입체 카드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실시된 독도해양교육은 독도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위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독도의 지리적 위치와 역사, 현대의 동해 표기 문제, 또한 우리나라와 일본, 두 나라 간에 일어나는 독도 영유권 분쟁을 시사 자료를 통해 공부했다.
독도의 역사공부에 이어 입체 카드 만들기 활동도 진행됐다.
독도를 외로이 지키는 독도 수비대원들에게 편지를 보내기 위해 학생들은 입체 카드에 정성껏 편지를 썼다.
이다빈(6학년) 학생은 “독도 수비대가 있기에 독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 아저씨들께서 우리가 만든 카드를 재밌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거제초 6학년 학생들이 만든 카드는 모두 모아 독도 수비대원에게 실제로 전달될 예정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학생들은 2교시에 걸쳐 독도를 둘러싼 일본, 러시아 등 다른 나라와의 역사적 갈등에 대해 배우고 ‘입체 카드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실시된 독도해양교육은 독도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위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독도의 지리적 위치와 역사, 현대의 동해 표기 문제, 또한 우리나라와 일본, 두 나라 간에 일어나는 독도 영유권 분쟁을 시사 자료를 통해 공부했다.
독도의 역사공부에 이어 입체 카드 만들기 활동도 진행됐다.
독도를 외로이 지키는 독도 수비대원들에게 편지를 보내기 위해 학생들은 입체 카드에 정성껏 편지를 썼다.
이다빈(6학년) 학생은 “독도 수비대가 있기에 독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 아저씨들께서 우리가 만든 카드를 재밌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거제초 6학년 학생들이 만든 카드는 모두 모아 독도 수비대원에게 실제로 전달될 예정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