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양지초, 통계활용대회 2년 연속 수상
작성 : 2013년 08월 20일(화) 13:55 가+가-
경남 거제 양지초등학교(교장 권선희)가 통계청이 주최하는 제 15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에서 본선 진출 3팀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해 은상을 수상한 양지초는 올해 총 28개 팀이 1차 대회에 참가해 그 중 3개 팀이 2차 본선에 진출, 1팀이 은상(지도교사 조유경)을, 2팀은 장려상(지도교사 석유은, 박나래)을 수상했다.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는 학생들의 합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창의력과 탐구심,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통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로 1차 포스터, 2차 학생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된다.
양지초가 전국 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4년 전부터 꾸준하게 통계 관련 연수를 이수해 온 교사들의 노력이 컸다.
이 학교는 매년 교사들이 통계청 주관의 다양한 통계 연수를 이수하면서 평소 학생들에게 생활 속에서 창의력과 수학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왔다.
조유경 지도교사는 “통계라고 하면 복잡하고 딱딱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여러 연수를 통해 편견을 깰 수 있었고, 학생들도 이번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사고방식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해 은상을 수상한 양지초는 올해 총 28개 팀이 1차 대회에 참가해 그 중 3개 팀이 2차 본선에 진출, 1팀이 은상(지도교사 조유경)을, 2팀은 장려상(지도교사 석유은, 박나래)을 수상했다.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는 학생들의 합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창의력과 탐구심,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통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로 1차 포스터, 2차 학생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된다.
양지초가 전국 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4년 전부터 꾸준하게 통계 관련 연수를 이수해 온 교사들의 노력이 컸다.
이 학교는 매년 교사들이 통계청 주관의 다양한 통계 연수를 이수하면서 평소 학생들에게 생활 속에서 창의력과 수학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왔다.
조유경 지도교사는 “통계라고 하면 복잡하고 딱딱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여러 연수를 통해 편견을 깰 수 있었고, 학생들도 이번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사고방식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