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과학 영재교육 페스티벌을 가다
작성 : 2013년 11월 25일(월) 15:05 가+가-

은상을 수상한 ‘에포유’ 팀
지난 11월 15일~17일(총 3일간) ‘2013 경남 과학 영재교육 페스티벌’ 이 개최됐다. 거제에서는 7팀(초, 중, 고)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연초고등학교 ‘에포유(Energy for you)’팀(양관우 외 7명)은 과학 콘서트에서 우수한 실력을 선보였다.
양관우(18)군 은 “학교에서 많이 접하지 못했던 음악활동도 하면서 친구들과도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 일석이조였다” 고 말했다.
이 팀의 이혜미 지도교사는 “공연 때 금상보다도 많은 박수갈채를 받아서 뿌듯했고, 아이들이 열심히 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서 다행이다” 고 말했다.
한편, 계룡중학교 팀(김민욱 외 5명)은 발명한마당에서 ‘하드스틱 탄성 도미노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하드스틱 탄성 도미노’란 일명 ‘stick bomb'(스틱밤)이라는 기술로 나무막대를 이용해 모양을 만든 뒤 손을 놓으면 폭탄이 터지는 것처럼 나무막대들이 날아가는 장관을 자아낸다.
김민욱(15)군 은 “이곳에 와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것이 재미있었고, 하면 할수록 더욱 심화된 기술들을 익혀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고 말했다.
김지홍 지도교사는 “현재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 스틱밤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 페스티벌처럼 널리 보급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남 과학 영재교육 페스티벌’ 의 홈페이지 (http://gifted.gnse.kr)로 가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거제시청소년기자봉사단 2기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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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연초고등학교 ‘에포유(Energy for you)’팀(양관우 외 7명)은 과학 콘서트에서 우수한 실력을 선보였다.
양관우(18)군 은 “학교에서 많이 접하지 못했던 음악활동도 하면서 친구들과도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 일석이조였다” 고 말했다.
이 팀의 이혜미 지도교사는 “공연 때 금상보다도 많은 박수갈채를 받아서 뿌듯했고, 아이들이 열심히 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서 다행이다” 고 말했다.
한편, 계룡중학교 팀(김민욱 외 5명)은 발명한마당에서 ‘하드스틱 탄성 도미노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하드스틱 탄성 도미노’란 일명 ‘stick bomb'(스틱밤)이라는 기술로 나무막대를 이용해 모양을 만든 뒤 손을 놓으면 폭탄이 터지는 것처럼 나무막대들이 날아가는 장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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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하드스틱 탄성 도미노의 모습 |
김민욱(15)군 은 “이곳에 와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알려 주는 것이 재미있었고, 하면 할수록 더욱 심화된 기술들을 익혀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고 말했다.
김지홍 지도교사는 “현재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 스틱밤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 페스티벌처럼 널리 보급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남 과학 영재교육 페스티벌’ 의 홈페이지 (http://gifted.gnse.kr)로 가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거제시청소년기자봉사단 2기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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