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 일본 오카야마현 공연
작성 : 2013년 11월 27일(수) 15:39 가+가-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이 공연하고 있다.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 33명이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오카야마현 교육청을 방문, 음악을 통한 예술교류 활동을 벌였다.
지난 24일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한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은 25일 일본 오캬야마현 쿠라시키 아마키중학교에서 양국의 학생들이 합동으로 연습하고 26일 오전 아마키중학교에서 미술, 검도, 요리, 영어 등 다양한 일본 학생들의 수업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에는 한국 학생들과 일본 학생들의 협연으로 양국 음악을 통한 정서적 교감과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를 이어갔다.
일본 아마키중학교 합창단은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 연주에 맞춰 네잎클로버를 한국어로 합창, 이번 방문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은 경남 학생들의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예술교류를 가졌으며 음악을 통한 양국 학생들과의 우호를 다지는 뜻 깊은 추억과 기억을 간직했다.
교류단은 일본 내의 조선통신사 유적지 및 윤동주 시비를 견학하고 27일에 귀국했다.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지휘 박종화/김해 진영중 교사)은 오케스트라 악기 편성을 위해 예술중점학교인 진영중학교 학생을 비롯,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음악 영재 등과 경남 도내 초․ 중학교 학생 가운데 예술적 기량이 뛰어난 학생들로 구성됐다.
일본 오카야마현교육청과 경남교육청은 지난 2012년 1월 9일 교육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한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은 25일 일본 오캬야마현 쿠라시키 아마키중학교에서 양국의 학생들이 합동으로 연습하고 26일 오전 아마키중학교에서 미술, 검도, 요리, 영어 등 다양한 일본 학생들의 수업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에는 한국 학생들과 일본 학생들의 협연으로 양국 음악을 통한 정서적 교감과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를 이어갔다.
일본 아마키중학교 합창단은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 연주에 맞춰 네잎클로버를 한국어로 합창, 이번 방문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은 경남 학생들의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예술교류를 가졌으며 음악을 통한 양국 학생들과의 우호를 다지는 뜻 깊은 추억과 기억을 간직했다.
교류단은 일본 내의 조선통신사 유적지 및 윤동주 시비를 견학하고 27일에 귀국했다.
경남 청소년 관현악 교류단(지휘 박종화/김해 진영중 교사)은 오케스트라 악기 편성을 위해 예술중점학교인 진영중학교 학생을 비롯,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음악 영재 등과 경남 도내 초․ 중학교 학생 가운데 예술적 기량이 뛰어난 학생들로 구성됐다.
일본 오카야마현교육청과 경남교육청은 지난 2012년 1월 9일 교육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