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중앙중 프리허그로 전하는 사랑
작성 : 2015년 09월 18일(금) 10:23 가+가-

거제중앙중 학생들과 교사들이 프리허그를 통해 사제간의 문턱을 없애고 있다.
경남 거제중앙중학교(교장 황치우)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교사가 안아주는 ‘프리허그’행사를 가졌다.
‘프리허그데이’는 교사와 학생들이 서로 안아주며 사제 간의 교류를 통해 마음을 확인하고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을 찾아주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사이다.
학교관계자는 “ 프리허그를 통해 교사와 학생간의 유대감이 조성된 것 같다.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것은 학교 폭력 예방과 관련 깊다. 작은 행사지만 이를 통해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거제중앙중학교는 14일부터 18일까지 친구사랑주간으로 정했다.
친구사랑 운동을 통해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낼 기회를 주고 표현함으로써 학교 폭력 및 집단 따돌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친구사랑주간에는 프리허그 행사뿐만 아니라 독서와 체육교육을 활성화, 자율적이고 올바른 인성 함양하기, 올바른 언어 사용하기 캠페인, 학생 인성 관련 학부모 상담하기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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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허그데이’는 교사와 학생들이 서로 안아주며 사제 간의 교류를 통해 마음을 확인하고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을 찾아주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사이다.
학교관계자는 “ 프리허그를 통해 교사와 학생간의 유대감이 조성된 것 같다.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것은 학교 폭력 예방과 관련 깊다. 작은 행사지만 이를 통해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거제중앙중학교는 14일부터 18일까지 친구사랑주간으로 정했다.
친구사랑 운동을 통해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낼 기회를 주고 표현함으로써 학교 폭력 및 집단 따돌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친구사랑주간에는 프리허그 행사뿐만 아니라 독서와 체육교육을 활성화, 자율적이고 올바른 인성 함양하기, 올바른 언어 사용하기 캠페인, 학생 인성 관련 학부모 상담하기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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