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초,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
작성 : 2016년 03월 11일(금) 15:34 가+가-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
경남 거제 능포초등학교(학교장 허운영)는 지난 10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교시간 교문 앞에서 전교어린이회 임원 및 학급봉사위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학교폭력 추방 구호 및 안전한 등굣길 교통준수를 외치고 건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학교 문화 창궐을 위하여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아침조회를 위해 전교생이 모인 다목적실에서 결의문을 낭독하고 학교폭력 추방을 위한 구호를 전교생이 한 소리로 외치며 학교폭력이 없는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거제경찰서 장승포지구대 소속 경찰관들과 어머니명예경찰, 능포동주민자치센터 동장님 및 관계자들이 함께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학교안전을 위해 함께 협조해나가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했다.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과 교통안전캠페인에 참가했던 전교어린이회 회장 이영찬 학생은“스스로를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아무 생각 없이 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는 지울 수 없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학교문화를 만드는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능포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이달 셋째주를 인성교육실천주간으로 선정해 학교폭력 예방교육, 인성교육 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캠페인은 등교시간 교문 앞에서 전교어린이회 임원 및 학급봉사위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학교폭력 추방 구호 및 안전한 등굣길 교통준수를 외치고 건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학교 문화 창궐을 위하여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아침조회를 위해 전교생이 모인 다목적실에서 결의문을 낭독하고 학교폭력 추방을 위한 구호를 전교생이 한 소리로 외치며 학교폭력이 없는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거제경찰서 장승포지구대 소속 경찰관들과 어머니명예경찰, 능포동주민자치센터 동장님 및 관계자들이 함께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학교안전을 위해 함께 협조해나가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했다.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과 교통안전캠페인에 참가했던 전교어린이회 회장 이영찬 학생은“스스로를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아무 생각 없이 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는 지울 수 없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학교문화를 만드는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능포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이달 셋째주를 인성교육실천주간으로 선정해 학교폭력 예방교육, 인성교육 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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