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지원청, 부모-자녀 이해 프로그램 운영
작성 : 2017년 08월 01일(화) 14:16 가+가-

부모-자녀 소통프로그램 참가자
거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열)은 1일 대회의실에서 부모-자녀 이해 공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모-자녀 놀이로 소통하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은 놀이와 영화를 통해 부모자녀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학부모와 자녀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놀이로 소통하기(초등부/중․고등부), 영화로 소통하기(군함도)로 운영됐다.
행사는 중,고등부 자녀와 학부모 20팀(40명)이 참가해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학부모들은 “일 년간의 대화보다 한 시간의 놀이로 한 사람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플라토의 명언처럼 자녀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핝편 초등부는 오는 30일에 운영되며, 오는11일부터 25일까지 거제학부모네트워크 밴드 거․학․모(http://band.us/@geojehakppumo)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프로그램은 놀이와 영화를 통해 부모자녀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학부모와 자녀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놀이로 소통하기(초등부/중․고등부), 영화로 소통하기(군함도)로 운영됐다.
행사는 중,고등부 자녀와 학부모 20팀(40명)이 참가해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학부모들은 “일 년간의 대화보다 한 시간의 놀이로 한 사람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플라토의 명언처럼 자녀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핝편 초등부는 오는 30일에 운영되며, 오는11일부터 25일까지 거제학부모네트워크 밴드 거․학․모(http://band.us/@geojehakppumo)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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