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중학교, 아우름제 행사 개최
작성 : 2017년 12월 26일(화) 14:05 가+가-

거제중앙중학교(교장 황치우)는 지난 21일 학생들의 마음을 하나로 합치고 모으기 위한 '제20회 아우름제'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전시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으로 진행했으며, 전시마당에는 교과 수업, SCT 수업, 자유학기제 활동, 동아리 활동 등을 하며 만들어진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됐다.
교과활동에는 나의 버킷리스트, 나의 미래 영향(도덕사회과), 통계포스터, 수학잡지(수학과), 문법병풍책, 독서감상화, 품사마인드맵(국어과), 주택모형, 그린라이트, 스프링자동차(기술가정과), 스테인드글라스, 민화그리기, 옵아트(미술과) 등이 전시되었다.
체험마당은 각 학급에서 학년별로 ‘주먹맛 좀 볼래?’, ‘라면 먹고 갈래?’, ‘묵어봤나 누텔라?’ 등 다양한 먹거리 마당과 ‘불후의 띵곡’, ‘미친 사진관’, ‘귀신의 집’ 등 다양한 체험을 할수있었다.
축제의 꽃인 공연마당은 거제실내체육관에서 진행했으며 풍물반의 웃다리풍물 공연으로시작해 학생들의 영어뮤지컬, 댄스, 피아노, 꽁트, 노래 등에 선생님들도 참여해 모두가 즐겼다.
황치우 교장은 “ 본교 학생들의 끼를 볼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 학생들이 이러한 끼와 열정을 간직한 채 살아갔으면 한다. 질서정연하게 선생님들의 말을 잘 따라준 학생들 덕분에 무사히 아우름제가 끝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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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전시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으로 진행했으며, 전시마당에는 교과 수업, SCT 수업, 자유학기제 활동, 동아리 활동 등을 하며 만들어진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됐다.
교과활동에는 나의 버킷리스트, 나의 미래 영향(도덕사회과), 통계포스터, 수학잡지(수학과), 문법병풍책, 독서감상화, 품사마인드맵(국어과), 주택모형, 그린라이트, 스프링자동차(기술가정과), 스테인드글라스, 민화그리기, 옵아트(미술과) 등이 전시되었다.
체험마당은 각 학급에서 학년별로 ‘주먹맛 좀 볼래?’, ‘라면 먹고 갈래?’, ‘묵어봤나 누텔라?’ 등 다양한 먹거리 마당과 ‘불후의 띵곡’, ‘미친 사진관’, ‘귀신의 집’ 등 다양한 체험을 할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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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꽃인 공연마당은 거제실내체육관에서 진행했으며 풍물반의 웃다리풍물 공연으로시작해 학생들의 영어뮤지컬, 댄스, 피아노, 꽁트, 노래 등에 선생님들도 참여해 모두가 즐겼다.
황치우 교장은 “ 본교 학생들의 끼를 볼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 학생들이 이러한 끼와 열정을 간직한 채 살아갔으면 한다. 질서정연하게 선생님들의 말을 잘 따라준 학생들 덕분에 무사히 아우름제가 끝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