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초, 해양안전 교육으로 해양 안전 달인 되기
작성 : 2018년 04월 10일(화) 17:02 가+가-

심폐소생술
장목초등학교(교장 염순섭)는 바닷가에 위치한 지리적 특수성에 맞는 학교 맞춤형 교육으로 지난 6일에 한국해양소년단과 연계하해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교실 체험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해양소년단 소속 강사 5명이 직접 방문해 1∼3교시에 걸쳐 실시된 이날 교육은 해양안전사고 예방교육,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및 각종 구조도구 사용법을 직접 몸으로 실습하는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해양안전사고 예방교육에서는 해양환경 및 위험, 해양사고의 유형, 저체온증 대처법에 대해 교육 받았고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은 학생 모두가 직접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실습하면서 심폐소생술의 중요함을 느꼈다.
또한 마지막으로 다양한 구조도구인 드로우백 사용법, 로우프를 이용한 구조법을 직접 체험해보고 몸으로 체득하는 교육을 받았다.
해양안전교육을 마친 후 6학년 한 어린이는“바닷가에 살면서도 해양안전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교육을 받고 해양안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긴박한 일이 생기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해양소년단 소속 강사 5명이 직접 방문해 1∼3교시에 걸쳐 실시된 이날 교육은 해양안전사고 예방교육,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및 각종 구조도구 사용법을 직접 몸으로 실습하는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해양안전사고 예방교육에서는 해양환경 및 위험, 해양사고의 유형, 저체온증 대처법에 대해 교육 받았고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은 학생 모두가 직접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을 실습하면서 심폐소생술의 중요함을 느꼈다.
또한 마지막으로 다양한 구조도구인 드로우백 사용법, 로우프를 이용한 구조법을 직접 체험해보고 몸으로 체득하는 교육을 받았다.
해양안전교육을 마친 후 6학년 한 어린이는“바닷가에 살면서도 해양안전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교육을 받고 해양안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긴박한 일이 생기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