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이수도 해상 50대 남성 시신 인양
작성 : 2018년 09월 03일(월) 21:37 가+가-

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이강덕)는 3일 오후 1시 10분께 거제 이수도 남동쪽 3.3해리 해상에서 남자 시신 1구를 해군 함정이 발견 했다고 밝혔다.
해군의 신고를 받은 창원해경은 신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변사자를 인계받아 진해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변사자의 옷에서 휴대폰 케이스에 들어있는 신분증을 확인해 신원을 확인했다.
변사자는 거제에 거주하는 50대 이모씨로 확인됐다.
해경 관계자는 “발견당시 변사자는 가스로 인한 복부가 팽만한 상태 였으나 형체는 알아볼 수 있었다”며 “실종자 탐문과 사망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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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의 신고를 받은 창원해경은 신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변사자를 인계받아 진해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변사자의 옷에서 휴대폰 케이스에 들어있는 신분증을 확인해 신원을 확인했다.
변사자는 거제에 거주하는 50대 이모씨로 확인됐다.
해경 관계자는 “발견당시 변사자는 가스로 인한 복부가 팽만한 상태 였으나 형체는 알아볼 수 있었다”며 “실종자 탐문과 사망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