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비관 바다에 뛰어든 60대 시장상인 구조
작성 : 2018년 09월 20일(목) 17:00 가+가-

신고를 받은 통영파출소 이주석 경사와 유영천 순경이 A씨를 발견하고 바다로 입수, 구명환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신병을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시장상인이 해경에 구조됐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오늘 오후 2시 7분께 통영시 도천동 수협위판장 앞 바다에 빠진 A(61‧ 여)씨를 경찰관들이 입수해 구조했다” 고 20일 밝혔다.
인근 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A씨는 “(자신이)평소 지병을 앓고 있어 신병을 비관 바다에 뛰어들었다” 고 말했다.
A씨는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씨는 병원진료를 안내하는 경찰관의 권유를 뿌리치고 진료를 거부했으며 스스로 귀가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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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오늘 오후 2시 7분께 통영시 도천동 수협위판장 앞 바다에 빠진 A(61‧ 여)씨를 경찰관들이 입수해 구조했다” 고 20일 밝혔다.
인근 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A씨는 “(자신이)평소 지병을 앓고 있어 신병을 비관 바다에 뛰어들었다” 고 말했다.
A씨는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씨는 병원진료를 안내하는 경찰관의 권유를 뿌리치고 진료를 거부했으며 스스로 귀가했다” 고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