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웰리브 노사 협상, 극적 타결
작성 : 2018년 09월 27일(목) 11:59 가+가-

추석 전 부분 파업에 돌입한 전국금속노조 웰리브지회(이하 노조)가 지난 21일 사측과 임금협상에 합의했다.
노사는 기본금 8만원 인상, 월 소정 근로시간(토요일 유급 근무시간 4시간 포함 209시간에서 226시간)을 인정, 이에따른 월 기본급이 인상된다.
또 대우조선해양(주) 서문 맞은편에 사측에서 노조사무실을 제공하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최소임금 상승 분의 절반에 달하는 130만원을 9월 말(50만원), 내년 1월(50만원), 내년 12월(30만원 상품권) 지급에 합의했다.
노사는 단체협약 후 상생의 협력관계 유지를 약속했다.
대우조선해양(주)의 단체급식을 담당하고 있던 (주)웰리브의 협력회사인 웰리브푸드 노동자와 수송을 담당한 웰리브 수송 노동자들은 그동안 제대로 된 임금지급과 유급 근로시간 확보 등을 사측에 요구하며 협상을 벌여왔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노사는 기본금 8만원 인상, 월 소정 근로시간(토요일 유급 근무시간 4시간 포함 209시간에서 226시간)을 인정, 이에따른 월 기본급이 인상된다.
또 대우조선해양(주) 서문 맞은편에 사측에서 노조사무실을 제공하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최소임금 상승 분의 절반에 달하는 130만원을 9월 말(50만원), 내년 1월(50만원), 내년 12월(30만원 상품권) 지급에 합의했다.
노사는 단체협약 후 상생의 협력관계 유지를 약속했다.
대우조선해양(주)의 단체급식을 담당하고 있던 (주)웰리브의 협력회사인 웰리브푸드 노동자와 수송을 담당한 웰리브 수송 노동자들은 그동안 제대로 된 임금지급과 유급 근로시간 확보 등을 사측에 요구하며 협상을 벌여왔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