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유서 남기고 실종 … 자살 의심
작성 : 2018년 10월 20일(토) 11:04 가+가-

해상수색
20대 남성이 자살로 의심되는 문자와 유서를 남기고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이강덕)는 “지난 19일 오후 9시 42분께 거제시 장목면 외포항 인근에서 실종된 K(26)씨를 수색하고 있다” 고 20일 밝혔다. K씨는 이날 오후 9시42분께 부모에게 자살관련 문자 5통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 파 ‧ 출장소 인원을 동원해 해상과 육상에 대한 집중 수색에 나섰다.
K씨의 차량은 외포항 인근 펜션 앞에서 발견됐으며, 차량내에는 휴대폰과 유서로 추정되는 메시지가 발견 됐다. 해경은 거제동부 해역 인근해상과 외포항 인근지역을 집중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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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서장 이강덕)는 “지난 19일 오후 9시 42분께 거제시 장목면 외포항 인근에서 실종된 K(26)씨를 수색하고 있다” 고 20일 밝혔다. K씨는 이날 오후 9시42분께 부모에게 자살관련 문자 5통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 파 ‧ 출장소 인원을 동원해 해상과 육상에 대한 집중 수색에 나섰다.
K씨의 차량은 외포항 인근 펜션 앞에서 발견됐으며, 차량내에는 휴대폰과 유서로 추정되는 메시지가 발견 됐다. 해경은 거제동부 해역 인근해상과 외포항 인근지역을 집중수색하고 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