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 외포항 인근 20대 실종자 3일째 ‘오리무중’
작성 : 2018년 10월 22일(월) 15:38 가+가-

실종자 수색에 나선 해경
[속보]=20대 남성이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와 유서를 남기고 거제 외포항 인근에서 실종된 가운데 수색범위가 해상과 육지로 확대되고 있다.
실종자는 K(26 김해시)씨로 지난 19일 밤 9시42분께 거제시 장목면 외포항 인근에서 부모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5통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
K씨의 차는 외포항 인근 펜션 앞에서 발견됐으며 차내에는 휴대폰과 유서로 추정되는 메시지가 발견 됐다.
해경은 20일부터 22일 현재까지 3일 동안 거제동부 인근해역과 인근 육상을 경비함정 2척과 육경 10명, 해경, 소방인력 등을 동원해 집중수색 중이지만 K씨는 발견되지 않았다.
창원해경은 K씨가 오늘까지 발견되지 않을 시 경비함정을 통한 병행수색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경찰은 K씨가 평소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었다는 점 등을 토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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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는 K(26 김해시)씨로 지난 19일 밤 9시42분께 거제시 장목면 외포항 인근에서 부모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5통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
K씨의 차는 외포항 인근 펜션 앞에서 발견됐으며 차내에는 휴대폰과 유서로 추정되는 메시지가 발견 됐다.
해경은 20일부터 22일 현재까지 3일 동안 거제동부 인근해역과 인근 육상을 경비함정 2척과 육경 10명, 해경, 소방인력 등을 동원해 집중수색 중이지만 K씨는 발견되지 않았다.
창원해경은 K씨가 오늘까지 발견되지 않을 시 경비함정을 통한 병행수색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경찰은 K씨가 평소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었다는 점 등을 토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중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