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취재] 국화가 만들어낸 가을동화 ‘거제섬꽃축제’
작성 : 2018년 10월 30일(화) 10:12 가+가-

아름다운 가을꽃의 향연. 거제섬꽃축제가 올해로 13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시민들과 농업인, 공무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수제 가을꽃 축제인 만큼 기대가 남다릅니다.
거제시 거제면 농업개발원에 마련된 거제섬꽃축제 행사장에는 국화 등 아름다운 가을꽃을 찾아 온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거제시는 흥남철수기념 작전을 기념하기 위한 컨텐츠를 섬꽃축제에도 접목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기성관에 이어 새롭게 매러디스 빅토리호와 거제 청와대 모양의 국화조형물이 새로 만들어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거제시 관광농업담당 김성현 계장
곤충체험박물관과 아열대하우스, 대형유리온실, 미생물배양실, 농산물가공센터 등 다채로운 체험시설이 마련됐고, 이 가운데 대형유리온실에 조성된 문화예술전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뛰어난 작품을 보고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습니다.
그러나 개장이 수년째 지연되고 있는 자연생태테마파크 유리돔이 올해도 개장하지 못하자 시민과 관광객들은 아쉬워 했습니다.
조형록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시민들과 농업인, 공무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수제 가을꽃 축제인 만큼 기대가 남다릅니다.
거제시 거제면 농업개발원에 마련된 거제섬꽃축제 행사장에는 국화 등 아름다운 가을꽃을 찾아 온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거제시는 흥남철수기념 작전을 기념하기 위한 컨텐츠를 섬꽃축제에도 접목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기성관에 이어 새롭게 매러디스 빅토리호와 거제 청와대 모양의 국화조형물이 새로 만들어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거제시 관광농업담당 김성현 계장
곤충체험박물관과 아열대하우스, 대형유리온실, 미생물배양실, 농산물가공센터 등 다채로운 체험시설이 마련됐고, 이 가운데 대형유리온실에 조성된 문화예술전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뛰어난 작품을 보고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습니다.
그러나 개장이 수년째 지연되고 있는 자연생태테마파크 유리돔이 올해도 개장하지 못하자 시민과 관광객들은 아쉬워 했습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