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권승현 씨 … 거제 신오교 살인사건 범인 제압
작성 : 2018년 11월 03일(토) 10:08 가+가-

지난달 초 거제 신오교 아래에서 벌어진 50대 여성 살인사건.
권승현(23)씨는 친구들과 함께 차를 타고 중곡동 해안도로를 지나다 노숙여성이 20대 청년에게 폭행당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는 무서움도 있었지만 주저하지 않고 경찰에 신고와 동시에 범인을 제압했다. "다시 똑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면 때려서라도 범인을 제압하겠다.그것이 죄가 된다면 처벌받겠다.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지 않는다" 고 인터뷰했다.
조형록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권승현(23)씨는 친구들과 함께 차를 타고 중곡동 해안도로를 지나다 노숙여성이 20대 청년에게 폭행당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는 무서움도 있었지만 주저하지 않고 경찰에 신고와 동시에 범인을 제압했다. "다시 똑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면 때려서라도 범인을 제압하겠다.그것이 죄가 된다면 처벌받겠다.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지 않는다" 고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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