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주민자치위원회,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 '촉구'
작성 : 2018년 11월 20일(화) 15:24 가+가-

남부내륙철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거제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거제시추진협의회는 20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말 만 앞서는 정부에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을 강력히 촉구했다.
거제시추진협의회는 남부내륙철도를 예타면제해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 이어 거제시추진협의회는 오후 3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경남도 담당부서 과장과 거제시청 직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5일 합천군을 시작으로 고성군, 통영시 등 KTX노선경로에 위치한 시·군에서 열리고 있다.
거제시추진협의회는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위해 거제지역 18개 면·동 주민 600여명과 거제시민이 모인 단체로, 국회와 세종시 기재부를 방문해 촉구 집회를 열고 2만3000여명의 주민 서명을 받아 제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단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추진협의회는 20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말 만 앞서는 정부에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을 강력히 촉구했다.
거제시추진협의회는 남부내륙철도를 예타면제해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 이어 거제시추진협의회는 오후 3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경남도 담당부서 과장과 거제시청 직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5일 합천군을 시작으로 고성군, 통영시 등 KTX노선경로에 위치한 시·군에서 열리고 있다.
거제시추진협의회는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위해 거제지역 18개 면·동 주민 600여명과 거제시민이 모인 단체로, 국회와 세종시 기재부를 방문해 촉구 집회를 열고 2만3000여명의 주민 서명을 받아 제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단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