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나쁜 학생인권조례 철회하라
작성 : 2018년 11월 25일(일) 23:06 가+가-

반대집회 모습
경남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경남도의 심장인 창원도심을 흔들었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25일 오후 창원시 용지문화공원에서 경남도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제정을 규탄하는 연합집회를 열고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했다.
이날 반대집회는 3만여명(주최측 추산)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였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는 25일 오후 창원시 용지문화공원에서 경남도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제정을 규탄하는 연합집회를 열고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했다.
이날 반대집회는 3만여명(주최측 추산)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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